더불어민주당
박형룡

대구를 살릴 마지막 기회,
박형룡

대구시당을 '성장의 심장'으로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달성군 국회의원 후보 정면 사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출마의 변

"작지만 유능하고 강한 대구 민주당"
박형룡이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대구 당원 동지 여러분, 시당위원장 출마예정자 박형룡입니다.

1. 대구시당 발전을 위한 박형룡의 비전과 목표

먼저, 저의 대구시당 발전에 대한 비전은 <작지만 유능하고 강한 대구 민주당>을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목표는 대구 정당지지도 40% 이상 획득, 총선 5석(지역구 3석 이상, 비례 2석) 이상 당선입니다.

비전과 목표가 분명하지 않으면 나침반 없이 큰 바다를 항해하는 것과 같기에 먼저 비전과 목표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40%
1) 대구 민주당 정당지지도 40%

대구 정당지지도 40% 이상은 꿈의 숫자일 수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렇지만 지역구 의원 배출을 위해서는 이 정도 목표를 수립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굳건한 당·정·청 일체화를 통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대구 정당지지도 40% 확보와 대구 민주당 총선승리의 가장 강력한 발판입니다.

이재명정부 국정지지도가 대구에서 60%정도 나온다면 정당지지도가 약 40%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기에다가 대구 시당의 노력으로 2~3%만 더 보탤 수 있다면 총선승리의 임계점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바탕하에 선거구도와 후보 개인기로 7~8%를 더한다면 50%도 넘길 수 있습니다.

5석+
2) 대구 지역구 3석 + 비례 2석 = 5석 이상 당선

정당지지도가 40%정도 되면 3선급 이상 대구 출신 중진의원들의 대구 출마 가능성도 높아질 것입니다. 대구 전체 선거 판이 출렁이게 되고 지역구 3명 이상 당선도 허황된 꿈은 아닐 것입니다.

전국당화 기반 마련을 위한 대구·경북 비례대표 상위권 각 2명 배정이 필요합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이 없는 광역시도에는 전국정당화를 위한 특별할당제 필요합니다. 총인구 대비 대구 인구 비율이 약 4.6%입니다. 비례 46석의 4.6%는 2석입니다.

동시에 차기 총선 전 '권역별 정당명부 비례제-석패율제(이중등록제)' 도입 등 전례 없는 제도 개편 싸움에도 선봉에 서겠습니다. 석패율제는 사표를 방지하고 지역주의 장벽을 허무는 가장 강력한 장치입니다.

2. 작지만 유능하고 강한 대구 민주당

저 박형룡, 집권여당의 유능함과 강력함으로, 대구 민주당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습니다.

대구의 민주당 밭은 여전히 척박합니다. 전국 대비 권리당원 비율 1%, 이것이 우리가 마주한 냉혹한 현실입니다.

그러나 척박하다고 해서 멈춰 서 있을 수는 없습니다. 다른 지역보다 두 배, 세 배 더 노력해야 합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할 때입니다.

대구민주당은 '작지만 유능한 정당', '집권여당으로서 야당(국민의힘)을 압도하는 강력한 정당'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그 결과로 23대 총선에서 반드시 지역구 국회의원을 배출해 내야 합니다.

"유능함은 '정책 대안'에서 나오고, 강력함은 '투명한 원칙'에서 나옵니다."

집권여당의 유능함은 말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대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전략과 선도적인 정책 대안을 실행할 때 비로소 증명됩니다.

저 박형룡이 대구시당을 정책 중심의 스마트한 조직으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대구 민주당의 강력함은 당원들의 응집력과 기민한 속도에서 나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시당 운영, 당헌·당규를 철저히 준수하고, 미비한 기준은 민주적 협의를 통해 보완하여 신뢰받는 시당을 만들겠습니다.

확실한 대시민·대야당 포지셔닝을 구축하겠습니다. 대구 시민을 향해서는 따뜻하고 창의적인 민생 대안으로 끊임없이 손을 내밀고, 무책임한 야당인 국민의힘의 정책실패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그 책임을 묻겠습니다.

사안이 발생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적시에 대처하는 기민한 대구시당을 만들겠습니다.

대구시당 도약을 위한 3대 전략 및 핵심 과제

1) 대구 민주당의 응집력과 소통 강화

  • 당원 중심 시당 — 좋은 사업을 통해 일반당원의 권리당원 전환을 유도하고, 권리당원의 지역위원회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 현장 중심 소통 — 일상적·정례적 대화 창구를 가동하고, '지방의원'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여 당원과 주민을 잇는 총선의 견인차로 세우겠습니다.
  • 자치분권 강화 — 중앙당의 일방적 관리·통제를 축소하고, 시당과 지역위원회의 자율성을 극대화하겠습니다.
  • 집단적 홍보 체제 구축 — 각종 뉴미디어 매체 활용 교육을 강화하여 이슈 발생 시 일사불란하게 대응하는 통일된 홍보 체제를 구축하고, 대구 당원들의 힘의 결집을 위한 '민주당 e-데이' 부활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2) 집권여당다운 창의적 정책 대안 제시

  • 민주당 싱크탱크 구축 — 당내외 정책 전문가가 참여하는 싱크탱크를 설립하여 대구의 여론을 주도하겠습니다.
  • 아젠다 선점 — 이재명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인 5극 3특과 연계한 대구 재도약 전략과 예산 확보 전략, 청년 정착, 일자리 대책 등을 마련하여 대구시와 강력한 정책경쟁을 펼치겠습니다.

    주기적인 대구 발전 아젠다 설정 및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역위원회별 핵심 과제 중심 토론회를 전폭 지원하겠습니다.
  • 대구경북발전특위 실질화 — 시당-중앙당-정부를 잇는 삼각 편대를 가동하여 예산과 정책으로 대구 발전을 견인하고 전국정당화의 기틀을 닦겠습니다.
  • 대구 출신 의원 연계 — 대구 출신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연계한 대시민 정책 활동을 전개하여 민주당의 대안 이미지를 제고하겠습니다.

3) 외연 확장을 위한 '대구 민생회복 대연합' 결성

  • 천명 범시민 세력 결집 —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고, 대구의 경제발전을 희망하는 대구의 모든 합리적 세력을 하나로 모으겠습니다.

    대구 민생회복 대연합이라는 틀로 힘을 모아 총선과 대선, 그리고 또 지방선거에 승리합시다.
  • 세대별 맞춤형 정책 공략 — 20~50대를 타깃으로 한 '대구 경제 살리기 공약'과 60대 이상을 위한 '두터운 노인복지 정책 및 정서적 유대'를 동시에 추진하겠습니다.
  • 달구벌 정치학교 개설 및 보좌진 파견 — 준비된 인재를 파견하는 혁신적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가칭) 달구벌 정치학교를 개설하여 국회 의원실과 협약하에 계약학과 방식의 맞춤형 보좌진을 양성파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구민주당의 청년들이 경험을 쌓으며 성장할 수 있는 통로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 이번에는 박형룡이 대구시당위원장 한 번 할 때 됐다."

존경하는 대구시 당원 여러분! 이 당원들의 목소리가 저를 다시 이 자리에 서게 했습니다.

대구 민주주의와 대구 민주당 발전을 위한 일념 하나로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저는 이미 달성군 지역위원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전국 지역위원회 당무감사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검증을 마쳤습니다.

이제 이 성공 DNA를 대구시당 전체로 이식하겠습니다.

대구시당을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질적 전국 최고 시당으로 만들겠습니다.

박형룡에게 대구 민주당을 이끌 짐을 지워주십시오.

결코 후회하시지 않도록, 실력과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 출마예정자 박형룡 올림

후보자 인사말

"박형룡은 민주화운동의 열정을 경제살리기에 바치고 있습니다. 저는 청년들이 머무는 대구를 위해 고민하는 일자리 전사이고 싶습니다. 달성군 바닥에서 광장에서 단련된 광장 정치인으로서, 당선시켜 주시면 얄밉도록 일 잘하겠습니다."

33년째 꼴찌인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중소기업 CEO 출신으로 현장을 아는 후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국가 예산을 집행해 본 경험으로 달성군을 성장의 심장으로 만들겠습니다.

박형룡 후보 더 알아보기
  • 일자리 전사
    중소기업 CEO 출신, 일자리 3만 개 창출 약속
  • 광장 정치인
    험지 대구에서 단련된 현장 중심 정치
  • 균형발전 전문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정책조정실장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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