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비전

달성군의 미래를 바꿀 공약

AI·기술 / 문화·교육 / 환경·복지 — 세 개의 축으로 달성군을 성장의 심장으로 만들겠습니다.

공약 1 · AI · 기술

AI + 로봇 + 양자 융합형 미래 기술 수도

디지스트·경북대 양자기술 기반과 국가로봇테스트필드를 토대로 달성군을 대한민국 미래 기술 거점으로 도약시킵니다.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확장 + 일자리 3만 개 창출

국가 예산 추가 확보로 로봇산업 생태계 완성

달성군에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가 이미 가동 중입니다. 그러나 원래 계획했던 예산이 삭감되어 완전한 운용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대구 중소기업 비율 99.9%, 중소기업 종사자 비중 94%. 로봇산업 생태계 완성으로 이 일자리 구조를 미래형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 국가로봇테스트필드에 원 계획대로 1천억 원 추가 확보
  • 디지스트·경북대 양자기술 활용 국가양자클러스터 유치
  • 용인·평택 반도체특화단지 모델로 양자소자 생산 특화단지 기반 조성
  • 김부겸 후보 공약 국민성장 펀드 15조 중 3조 달성군 유치
일자리 3만 개 창출 — 달성군 청년이 서울·수도권으로 떠나지 않아도 되는 지역 경제 기반 마련

국가양자클러스터 유치

양자소자 생산 특화단지 — 대구·달성군의 새로운 먹거리

디지스트와 경북대는 이미 양자기술 연구 기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에 이어 양자 컴퓨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는 지금, 달성군이 선점할 기회가 있습니다.

  • 디지스트·경북대 양자기술 연구 역량 결집
  • 국가양자클러스터 유치 로드맵 수립 및 예산 반영
  • 양자소자 생산 특화단지 기반 조성 (용인·평택 모델 적용)
달성군을 대한민국 양자기술 허브로 도약시켜 고급 일자리와 기술 인재를 유입
공약 2 · 문화 · 교육

영남권 최고의 문화 도시, 명품교육 특구

대구교도소 후적지 활용과 양자기술 접목으로 청년이 정주하고 싶은 문화·교육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1만석 K-POP 아레나 건립

영남권 문화·공연의 새로운 중심

현재 달성 아레나 계획은 2~3천석 규모에 그칩니다. K-POP 한류 공연이 수만 명을 동원하는 시대에, 영남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공연장이 없습니다. 대구교도소 후적지는 이를 실현할 최적의 입지입니다.

  • 달성 아레나를 기존 2~3천석에서 K-POP 공연 가능 1만석 규모로 확대
  • 양자기반 초실감형 가상공연 시설 도입 (글로벌 동시 관람)
  • AI·로봇·양자 과학교육 센터를 권역별 설치
  • 보육부터 취업까지 원스톱 시스템 구축
영남권 문화·교육 거점 도약, 청년 정주 환경 마련 — K-POP 한류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공약 3 · 환경 · 복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풍요로운 달성, 복지 달성

대구 산업경제의 70%를 차지하는 달성군, 사문진·달성습지 등 자연자원을 활용해 환경·복지·경제 균형 발전을 이룹니다.

중소기업은행 본점 유치

지역 중소기업 금융 선순환 구조 구축

달성군 중소기업은 자금 접근성이 낮아 성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은행 본점을 달성군에 유치하면 중소기업 금융 지원이 획기적으로 개선됩니다.

  • 중소기업은행 본점 달성군 유치 협의 및 예산 반영
  • 지역 중소기업 전용 금융 상품 개발 지원
  • 스타트업·기술 중소기업 투자 연계 체계 구축
달성군 중소기업 자금 조달 개선 → 지역 경제 자금 선순환 → 고용 창출 연계

사문진–달성습지–대명유수지 국가정원 조성

자연환경 자원을 국가 브랜드로 격상

달성군은 사문진, 달성습지, 대명유수지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연계한 국가정원 지정으로 달성군의 생태·관광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사문진–달성습지–대명유수지 연결 국가정원 조성
  • 달성 아레나와 연결된 화원 재조성
  • 가창지역을 환경·휴식·힐링 특화지역으로 조성
  • 하빈면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디지털·AI·로봇 결합 첨단 상권으로 전환
환경·관광·경제 균형 발전 — 달성군을 대구 대표 생태·힐링 거점으로 육성

공공산후조리원 · 아동·청소년 응급의료

복지 사각지대 없는 달성군

달성군은 면적이 넓어 의료·복지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이 많습니다. 특히 산후조리와 아동·청소년 응급의료 대응이 취약합니다.

  •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저소득층 우선 지원)
  • 아동·청소년 응급의료 대응체제 구축
  • 보육부터 취업까지 원스톱 지원 시스템 완성
복지 사각지대 해소, 청년 가족의 달성군 정주 환경 개선 → 인구 유입 촉진
대구경제살리기 원팀

김부겸 시장 후보와 협력해
예산을 확보합니다

"대구시장은 김부겸, 달성군 국회의원은 박형룡."
두 사람이 함께하면 국민성장 펀드 3조를 달성군으로 끌어올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3일, 달성군의 선택

공약을 확인하셨다면, 박형룡 후보를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형룡이
뜬다!